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의 93번째 확진자는 어제(8일) 오후 양성판정을 받은 91번 마사지 종사원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나머지 94번, 95번, 96번 확진자는 모두 헝가리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해외입국자입니다.
특히 93번 확진자의 발생으로 진주시 이통장 회장단발은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도는 93번 확진자의 경우 91번 확진 판정 직후인 접촉자로 분류됐으며 세부동선을 확인하는대로 방역조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