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이통장단 발 'n차 감염' 잇따라…도내 12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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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이통장 회장단에서 비롯된 코로나19 n차 감염이 잇따라 번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9일) 밤 확진 판정을 받은 100번과 101번, 102번 확진자 3명 모두 진주 이통장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00번과 101번은 진주시 이통장 관련 최초 확진자였던 경남 481번에서 제주 76번, 이어서 91번, 93번으로 이어지는 감염 경로를 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02번의 경우 마사지 업소 종사자인 76번과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접촉자로 확인됐습니다.

이들 3명이 추가 확진을 받으면서 진주시 이통장단 관련 확진자는 도내에만 1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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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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