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자가격리 학생 22명 전원 음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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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쳐 자가격리중인 제주지역 학생 22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학생은 초등학생 14명과 중학생 4명, 고등학생 4명 등 모두 22명입니다.

해당 학생들은 음성 판정을 받기는 했지만 방역 지침에 따라 2주 동안 자가격리 조치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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