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수업 전환 23개교로 늘어…"다음주부터 정상 등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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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 감염 우려로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23개교로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어제(10일) 아라초와 한라초 등 7개교가 원격수업을 실시한데 이어 오늘(11일)은 모두 23개 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당국은 앞으로 집단 발생 등의 큰 상황 변화가 없다면 다음주부터는 모든 학교가 정상적으로 등교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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