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교회 워크스루 406명 검사 '전원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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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아라동 교회와 관련해 어제(10일)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400여 명이 검사받은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어제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아라동 교회에 설치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해당 교회 교인과 모 복지관 직원 등 406명을 검사해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교회 출입자명부와 QR코드를 통해 파악된 인원 469명 가운데 어제 워크스루 검사를 받지 않은 60여 명은 가까운 보건소를 통해 검사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설치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는 현재 철수된 상태로 방역당국은 교회발 확진자와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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