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도민·서울 거주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2.15 08:22

제주지역 122, 12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122번 확진자는 제주도민으로
지난 7일부터 인후통과 두통 증세가 있어
약을 먹었지만 상태가 좋아지지 않아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정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최근 방문지와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23번째 확진자는 서울 관악구 지역 거주자로
지난 13일 제주에 입도한 이후
최근 만났던 지인이 확진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고
검사를 받아 양성판정이 나왔습니다.

한편 이들을 포함해 어제(14일) 하루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이달들어 제주지역에 발생한 코로나 환자는
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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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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