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발생 고교에 '워크스루' 설치…470명 검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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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제주시내 고등학교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진단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워크스루를 통한 코로나 검사는 오늘(15일) 오전부터 봉개동 대기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47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워크스루에서 채취한 검체는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 보내지며 검사 결관느 오늘 저녁부터 순차적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워크스루 검사와 함께 120번 확진자인 해당 학생을 대상으로 세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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