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 대표, 제주대에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16 16:41

김창희 주식회사 비엠아이 대표가
제주대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제주대가 모교인 김 대표는
지난해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로 두번째 지원했습니다.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출신인 김 대표는 이외에도
올해 오현고와 서울제주도민회 장학재단에 각각 5천만원을,
고향인 한경면 저지리와
노인회에 3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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