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번 확진자, '만장굴' 근무…23일까지 폐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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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152번 코로나19 확진자가 구좌읍 만장굴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돼 만장굴이 당분간 폐쇄됩니다.

제주도는 어제(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152번 확진자가 만장굴 환경정비 기간제근로자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김녕성당 관련 이력으로 121번, 127번과 함께 식사 모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세계유산본부는 만장굴 전 직원과 해설사 등을 진단검사하는 한편 만장굴 관람을 오는 23일까지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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