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원산지 거짓표시 유통업체 4곳 적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18 11:57
제주자치경찰단이 제주시에서 생산된 감귤을 서귀포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판매한 도내 업체 4곳을 적발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적발된 유통업자 A씨에 대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위반업체 대표 등 6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한달 동안 530톤 상당의 감귤 1만 8천여 박스를 인터넷 쇼핑몰과 전국 거래처 등에 유통해 4억 1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