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거짓표시 - 비상품 감귤 유통 잇따라 적발 (감귤종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2.18 17:18

제주자치경찰단은
제주시에서 생산된 감귤을
서귀포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판매한 혐의로 도내 업체 4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유통업자 A씨의 경우
지난 한달 동안
530톤 상당의 감귤 1만 8천여 박스를 서귀포산으로 속여
인터넷 쇼핑몰과
전국 거래처 등에 유통해
4억 1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시는 또
비상품 천혜향을 출하하려던 농가 3곳을 적발하고
적발된 물량 7천kg에 대해 출하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적발된 농가에 대해서는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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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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