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다녀간 사우나 2곳 추가 공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19 10:54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다녀간 사우나 2곳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사우나는
제주시 일도1동과 노형동의 사우나로
확진자가 다녀갔을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관련 시간에 사우나를 방문한 이력이 있을 경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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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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