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보호종 상괭이 사체 발견…올해만 45마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19 14:00

제주 연안에서 해양생물보호종인 상괭이 사체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과 17일, 18일에 각각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고
3마리 모두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해당 지자체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발견된
상괭이와 돌고래 사체는 45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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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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