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오늘 오후 5시를 기준으로
219명까지 늘어난 가운데
한라사우나발은 4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동안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오늘도 오후 5시까지 12명이 추가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한라사우나발은
어제 하루 16명에 이어 오늘 6명이 추가돼
현재 41명에 이르고 있고
도내 집단감염 사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녕성당발도 어제 오후부터 2명이 늘어 2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에서 입원 치료중인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26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