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고 미술과 경쟁 치열…함덕고 음악과 미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21 10:37

미술과 음악 특수목적과를 운영하는
애월고와 함덕고가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애월고 미술과의 경우
40명 모집에 73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이 1.8대 1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함덕고 음악과의 경우
40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해 모집 정원에 미달했습니다.

함덕고 음악과의 경우 5명을 선발하는 실용음악의 경우 9명이 지원해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35명을 선발하는
피아노와 성악, 작곡, 국악 등 클래식에서 19명이 지원해
0.54대 1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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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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