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시장·노인보호센터 진단 검사 '전원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22 11:35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연관돼
재래시장과 노인보호센터에 대한 코로나 전수 감사가 진행된 가운데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시 동문시장 상인 130여 명과
애월읍 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나 가족 등 140여 명에 대해
검체를 채취해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동문시장 상인들에게서 추가 확진 판정이 나오지 않으면서
방역당국은
동문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파가
어느정도 차단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