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도객 검사 '김포공항 선별진료소' 설치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22 11:42

제주지역에 유입되는 코로나19를 차단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되는 방안이 탄력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2) 코로나 관련 브리핑을 통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 대한 음성 판정 확인을 위해
서울 강서구청에서
김포공항 내 선별진료소를 설치하는 것까지
부분적이지만
진척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항 특성상 탑승 수속 시간이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만큼
신속 항원검사가 일반화되면
훨씬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 도민 전수검사에 대해서는
지금도 집단 발생지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67만명 도민 모두 검사할 수 있는
역량이나 체계가 없는 만큼
단계별로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