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22) 오후 5시를 기준으로 11명 추가돼 모두 283명으로 늘었습니다.
감염 경로별로 보면, 용담동 라이브카페 관련 확진자가 2명, 수도권 방문 이력 1명, 확진자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 2명 등이고 나머지 6명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라이브카페 관련 확진자가 오늘(22일)까지 33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어제(21일) 확진자가 나왔던 혁신도시 내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직원들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한편 오늘(22일) 기준 제주도내 격리 중인 확진자는 17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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