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어린이집에서부터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까지
다음달 3일까지
원격 수업 또는 휴원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어제(22일) 부교육감 주재로 코로나19 대책회의를 열고
당초 내일(24일)까지 예정했던 원격 수업을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말고사 등의 평가와 긴급 돌봄은
밀집도를 3분의 1로 제한하는
기존 방침대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도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대해 임시휴원 명령을 내렸습니다.
다만 맞벌이 가족 등을 위해 필요할 경우
긴급보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