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간병원, 긴급 후송체계…"병상 부족 대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24 11:44
제주도내 공공병원과 민간종합병원이
코로나19 환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공동으로 긴급 후송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8일부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도내 공공, 민간 종합병원 7곳이 협력해
긴급 후송체계를 실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병원 간 병상과 의료인력,
장비나 확진자 정보 등을 공유해
환자 이송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또 병원 내 자체 방역수칙을 공동으로 마련해
방역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도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