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연말연시 특별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제주도내 장애인이용시설이 다음달 3일까지 전면 휴관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장애인 거주시설 34곳을 제외한
장애인복지관과 주간보호시설,
정신재활시설 등 36곳이 휴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장애인 거주시설은
입소자 면회나 외출, 외박 금지,
매일 발열체크와 방역소독 등
강화된 방역체계 아래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장애인이용시설 휴관으로 예상되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돌봄과
생활용품 지원은 지속 운영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