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주민 추가 확진…진단 장비 긴급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24 16:41
영상닫기
추자도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추가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용담동 라이브카페를 방문했던 추자도 주민이 첫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접촉자인 확진자의 가족도 오늘 오전 검체 검사 결과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오후까지 추자 주민 70여 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진행했고, 진단 키트가 부족해지면서 6백명 분 검사 물량을 긴급 투입했습니다.

제주도는 추자도 주민은 증상 여부에 상관 없이 진단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