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맑고 쌀쌀…강풍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25 08:20

성탄절인 오늘(25) 제주는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어제보다 2도 이상 낮겠습니다.

제주 산간에 내려졌던 강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곳에 따라 초속 10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돼
야외 활동이나 시설물 피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와 강풍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오전까지 제주 앞바다의 물결은
최대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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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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