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25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15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모두 364명으로 늘었습니다.
추가 확진된 15명은 학원발 전파로 이어진 보육원에서 12명과 조천읍 장애인복지시설 2명, 한라사우나 1명 등입니다.
이에따라 한라사우나 발은 63명, 조천읍 장애인복지시설 누적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드림타워 종사자가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며 드림타워 직원 100여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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