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로 졸업식도 조기 개최…모레 첫 행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28 10:27

제주도내 학교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졸업식을 조기에 개최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남초와 월랑초,
인화초, 신광초가 가장 먼저 모레 졸업식을 엽니다.

이어 나머지 초등학교 대부부도
다음달 첫째주부터
둘째주 사이에 조기에 졸업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중.고등학교 역시
다음달 중에 졸업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비대면 졸업 방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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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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