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경매법정 방문…"21일 방문자 검사받아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28 15:55

코로나19 확진자가
법원 건물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방문자에 대한 진단 검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지역 확진자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가량
제주시 이도2동에 있는 제주지방법원 경매법정을 방문했습니다.

이에따라 같은 시간대
법정 실내 좌석 3열부터 7열까지 착석했던 사람은
코로나 증상 여부에 관계 없이 즉시 진단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법원 측은
해당 경매법정을 임시 폐쇄하고
부서 직원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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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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