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특별방역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름에 대해서도
출입이 제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용눈이와 다랑쉬, 노꼬메, 솔오름, 고군산 오름 등
해넘이 또는 해돋이를 보기 위해
주로 찾는 오름 34개소에 대해 출입제한 조치를 내립니다.
방문객 출입 제한은 다음달 3일까지이며
탐방객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출입 통제선이 설치됩니다.
이번에 출입제한조치된 34개소 외에 다른 오름의 경우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5인 이상 집합금지 등의
방역수칙 준수를 조건으로 출입이 허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