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프러스CC 캐디 확진…직원 전수 조사중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2.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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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 사이프러스컨트리클럽에서 근무하는 캐디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제주도가 전수검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9일) 사이프러스 컨트리클럽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직원과 캐디 등 163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또 확진판정을 받은 캐디가 지난 19일부터 몸살 등의 증상이 있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동선을 파악하고 방역조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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