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동안 제주에서 코로나19 환자 10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가 40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발생한 10명의 확진자 가운데 한라사우나 관련이 3명이며 홍익과 라이브카페 각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3명 등입니다.
이로써 한라사우나 발 누적환자는 72명, 라이브카페발 55명, 홍익아동복지센터는 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이프러스 컨트리클럽 캐디와 직원에 대한 전수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오늘 0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추가로 발생한 환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