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별빛누리공원이
코로나19여파로 임시 휴관합니다.
제주시는
연말 연시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관람객이 몰리는 제주별빛누리공원을
내일(31)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도 다음달 3일까지
천지연폭포와 정방폭포, 주상절리,
천제연폭포, 용머리해안 등
공영관광지 5곳을 임시 통제합니다.
이 밖에
애월읍 새별오름과
구좌읍 다랑쉬오름을 비롯한
주요 오름 34개소도
내년 1월 3일까지
도민과 관광객들의 출입을 전면 제한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