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네오플에서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주도가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지역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던 중 2명이 네오플 종사자임을 확인하고 같은 건물에서 근무했던 직원 32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건물에서 근무한 직원들은 오늘부터 재택근무에 들어갔으며 현재 제주보건소에서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에 대한 세부동선과 접촉자 정보가 확인되는대로 방역조치할 방침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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