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호' 선원 추정 시신 1구 발견…수색작업 난항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2.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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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인근 해상서 전복된 명민호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반 쯤 제주항 3부두 인근 해상에서 시신 1구를 수습하고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제(29일) 저녁 전복된 명민호에는 7명이 타고 있었으며 해경은 가용 인력과 헬기, 함정 등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기상 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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