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세 주춤…감염재생산지수도 감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3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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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들면서 감염재생산지수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승혁 제주도 역학조사관은 오늘(31일) 오전 브리핑에서 코로나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인 감염재생산지수가 지난 27일을 기점으로 1.0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제주지역 감염재생산지수는 지난 28일 0.97에서 오늘(31) 0시 기준 0.71까지 낮아졌습니다.

방역당국은 감염재생산지수가 0에 가까울 수록 추가적인 전파나 감염을 막을 수 있다며 지금의 수준을 유지한다면 코로나를 조절하는 데 도움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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