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한파 '기승'…대설·풍랑특보 (13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2.31 11:51
올해 마지막날인 오늘 제주는 이틀째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 산지에는 대설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산지와 중산간 지역에는 5에서 10cm, 많은 곳은 20cm가 넘게 더 내리겠고 해안가에도 3에서 8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눈이 내리며 도로 곳곳이 결빙돼 차량 통제가 잇따르고 있어 운전자들은 사전에 교통 정보를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야 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6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낮겠습니다.

제주도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소형 여객선은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도 흐리고 오전까지 눈 또는 비가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