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회복,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2.3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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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이 밝았습니다.

지난해 코로나가 제주 사회를 덮치며 힘든 한 해를 보냈는데요.

새롭게 밝은 2021년, 올 한 해 도민들의 새해 소망은 무엇일지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은실, 고서현>
"코로나가 일단은 없어졌으면 좋겠고. 그 다음 아이들이 한 살 한 살 먹어가니까 이제 그만큼 건강하고 가족 모두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박진국 / 자영업자>
"올해에는 예년에 비해서 매상도 많이 떨어지고 했지만 자영업하시는 분들 다들 파이팅하시고. 또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장사가 잘 돼서 (경기를) 회복해서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서희 / 예비고 1>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고등학교도 열심히 다닐 생각입니다."

<강민석 / 소띠 대학생>
"대학교 졸업반이라서 취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어하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코로나가 잘 해결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준비를 해서 내년에 취업을 잘 하는 게 목표입니다."

<강선애 / 서귀포시 동홍동>
"빨리 코로나가 물러가고 모두들 건강히 지내고. 제가 친정이 육지인데 어머니도 보고 싶어서…"

<이상미 / 한라병원 선별진료소 간호사>
"사실은 집에 가면 녹초가 돼서 애들한테 제대로 해주는 것도 없고, 남편에게도 사실은 소홀한 집사람이 될 수 밖에 없는데. 내년에도 종식이 되면 좋겠지만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으면 가족들은 최선을 다해서 저에게 협조해주지 않을까요? 그런 바람으로."

<하주연 / 수화통역사>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지만 농인들의 알 권리에 대한 보장은 나아지는 해가 되었고 내년에는 모든 영역의 정보제공에 있어서도 농인들이 배제되지 않는 환경이 구축되기를 바랍니다."

<김대형 / 시장 상인>
"건강하고 돈 많이 버는 거. 그게 누구나 원하는 거 아닙니까? 그냥 건강하고 가정 다 편안하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돈 많이 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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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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