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문‧이과 첫 통합 실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01 08:33

올해 시행되는 2022학년도 대입 수능은
수험생이 자신의 계열을 떠나 선택과목을 고를 수 있는
문·이과 통합 수능으로 바뀝니다.

국어에는 공통과목 '독서·문학'과 선택과목 '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이 생깁니다.

수학은 가형·나형 구분 없이 수험생은
수학Ⅰ(원)과 수학Ⅱ(투)를 공통과목으로 치르고,
선택과목으로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를 봅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에서는 문·이과 구분 없이 수험생이
탐구영역 17개 과목 중 최대 2개를 골라 응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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