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많고 쌀쌀…6일부터 다시 '한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1.03 14:15

새해 첫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오는 6일부터 다시 많은 눈을 동반한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6.3도,
서귀포시 8.9도,
성산 5.8도로 평년보다 1-2도 가량 낮았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속에
낮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오르겠고
모레 새벽부터 아침 사이 산간지역에는 1cm 내외의 눈이,
해안지역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특히 수요일인 오는 6일 오후부터 주말까지 다시 많은 눈과 함께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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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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