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제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새해 첫 날 13명에 이어 어제(2일) 4명,
오늘은 오후 5시까지 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오늘 0시부터 5시까지 발생한 확진자 8명의 경우
직업재활센터 3명과
사우나발 2명 등입니다.
이에따라
사우나발은 86명,
재활센터는 8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로써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44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퇴원환자수는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어제(2일) 30명에 이어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287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