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확진자 11명, 내일 생활치료센터 첫 입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04 11:44
무증상이나 경증 확진자를 담당하는 생활치료센터가
제주에도 구축된 가운데
내일(5일) 처음 환자가 입소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지난달 26일부터
서귀포의료원에서 치료받던 확진자 11명이
내일 생활치료센터로 옮겨집니다.
이들 환자는
연령대가 높지 않고 기저질환이 없는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로
앞으로 생활치료센터에서 관리됩니다.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의 증상이 악화될 경우
지정 전담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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