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일) 밤부터 다시 많은 눈과 함께 한파가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위해
전 노선버스에
체인 등 월동장비를 갖추도록 조치했으며
간선도로의 제설작업과 함께
염화칼슘과
모래 살포에 대한 관련부서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 다수의 공항 체류객 발생을 대비해
전세버스 등
특별수송차량을 공항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내일밤부터 10일까지
자가용 운전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의 이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