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년원 전수검사 추진…"집단 감염 예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06 11:47
교정시설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제주도가 제주소년원 내에서 집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전수 검사를 추진합니다.

진단 검사 대상은 한길정보통신학교에 수용된 인원과 근무 직원 등 88명입니다.

진단검사는 소년원 시설 내 자체 의료진 2명과 서부보건소 직원 1명이 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판별하게 됩니다.

한편 앞서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교도소 수용자와 다른 직원 등에 대한 전수 검사에서는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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