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제주도가 제주소년원 내에서 집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전수 검사를 추진합니다.
진단 검사 대상은 한길정보통신학교에 수용된 인원과 근무 직원 등 88명입니다.
진단검사는 소년원 시설 내 자체 의료진 2명과 서부보건소 직원 1명이 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판별하게 됩니다.
한편 앞서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교도소 수용자와 다른 직원 등에 대한 전수 검사에서는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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