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2개 고교 기말고사 미실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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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로 기말고사를 실시하지 못해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은 학교가 2개교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중학교의 경우 오늘(7일) 오현중이 기말고사를 실시해 도내 45개 중학교가 모두 학교 평가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는 30개 학교 가운데 제주일고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1,2학년 기말고사가 연기됐습니다.

함덕고등학교 2학년은 내일(8일) 기말고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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