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딩카지노 임원 횡령 혐의 입건…인터폴 수배 요청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1.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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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월드 란딩카지노에서 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 145억 6천 만원이 사라진 사건을 수사중인 제주도 경찰청은
금고를 관리하던
말레이시아 국적인 신화월드 란딩카지노 임원 55살 A 씨를
횡령 혐의로 입건하고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

A 씨는 란딩카지노 초기부터 근무하는 임원으로
지난 연말 휴가계를 제출한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인데,
경찰은 공범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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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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