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생활치료센터 입소 11명 모두 퇴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1.08 11:42

지난 5일 서귀포 혁신도시 내
제1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확진자 11명이 오늘 모두 퇴원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던 11명 모두 음성으로 판정남에 따라
오늘 오후에
퇴소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되면
제주지역 생활치료센터 내 입소자는 단 한명도 없게 됩니다.

오늘 하루 이들을 포함해 퇴원인원은 18명이며
이로써 남아 있는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94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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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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