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국회에서
4.3 특별법 처리가 무산된 가운데
4.3 기관 단체들이 일제히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제주 4.3 연구소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계속된 법안 통구 요구에도 정치권이
또 다시 이를 외면했다고 비판하면서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는
당리당략을 넘어
개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3 특별법 개정 공동행동도
다음달 임시국회가 마지노선이라며
정치권에 법안 통과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4.3 유족회는
73주년 추념식 전에 법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모든 수단을 강구해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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