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시작된 한파의 영향으로 눈 날씨가 이어지면서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100도로는 최대 10cm의 눈이 쌓이면서 전구간 모든 차량의 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5.16도로는 아침까지 모두 통제됐지만 대형 차량은 정상 운행이 가능해졌고 소형 차량은 체인을 갖춰야만 합니다.
비자림로와 제2산록도로, 서성로는 대형과 소형 차량 모두 월동장구를 갖춰야만 운행할 수 있습니다.
제1산록도로는 대형 차량은 정상 운행이 가능하지만 소형차량은 체인을 장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