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서 낚시하던 50대 추락해 중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1.11 16:24

오늘(11일) 오전 10시 50분 쯤
추자도에서
58살 관광객 정 모 씨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추락해
오른쪽 발목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정 씨는 소방 헬기를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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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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