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성소수자 발언 강충룡 의원 진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12 17:35
제주지역 19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제주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강충룡 도의원의 성 소수자 혐오 발언에 대한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제주도의회 2차 본회의에서 제주 학생인권조례안 표결을 앞두고 이뤄진 강 의원의 "동성애와 동성애자를 싫어한다"는 발언이 기본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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