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심리치료비 1인당 연 50만원 지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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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1명당 연 50만원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전문의 진찰을 통해 지속 진료가 요구되는 초.중.고 재학생으로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됩니다.

한편 지난해 학생 심리치료 학생은 601명으로 2억 5천만원 가량의 치료비가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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