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 도민 39명 가운데 검사를 받은 36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미 검사를 받고 음성이 나온 34명 외에 추가로 확인된 2명을 검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검사를 받지 않은 인원은 총 3명으로 1명은 경기도에 체류 중이고 2명은 열방센터를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방문 도민에 대한 소재 파악과 검사는 모두 마무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도내 모 학원에서 무용 강습을 한 확진자의 수강생과 학원 관계자 등 접촉자 33명은 검체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